おすすめレビュー
트랙4!
트랙4를 들으셔야 합니다!
흡혈은 설정도 소리도 참 좋아해서
흡혈 설정이 있으면 일단 우선순위가 빡 위로 올라오는 사람입니다
이러나 저러나 야가미상의 물고빠는 소리 연기를 참 좋아해서^/^(변태같은 발언이지만. 나는 변태다)
정말 기대하면서 들었는데
이야~
트랙4가 쥑여줍니다.
설정은 제목대로, 흡혈 행위를 싫어하는 순혈 흡혈종인 히로인의 남자친구 마이루.
싫어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, 피부를 뚫고 피를 취하는 감각도 싫고. 뭐 여러 이유가 있는 듯 한데요
그렇다고 피를 안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라 혈액팩을 공수해서 먹어오고 있었지만. 혈액팩의 관리법?이 바뀐 탓에 더는 이전처럼 혈액팩을 구할 수 없게되었고
동족들 사이에서는 순혈이면서 흡혈을 거부하다니.흡혈을 해라! 라는 식으로 흡혈 이외의 수단을 택할 수 없도록 강제당하고 있는 상황.
그래서 히로인이라는 상대가 있으면서도 흡혈을 거부하고 계속 공복상태로 버티던 와중.
그들의 식욕은 성욕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히로인이, 괴로워 하는 남자친구를 보고만 있을 수 없던 나머지 먼저 덮치게 됩니다.
이것 때문에 오랜 공복에 끓어오르는 식욕과 성욕을 참지 못하고 결국은 히로인의 주도 하에 히로인을 흡혈하게 되는데.!
정말 흡혈해야 할 상황이 되니까
야다! 하면서 온몸으로 거부하는 것도 그렇고
거부 한 만큼 폭주로 되돌아와서 메챠쿠챠 흡혈도 섹스도 해버리는 것도.
아주 귀엽고 야합니다 ^/^
다우너인 캐릭터에서 묻어나는 귀여움. 이 맛이 있죠 또.
특히 트랙4에서 온 힘을 다해서 낑거리며 참는 부분 연기가 너무 좋았는데요!
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흡혈을 해버리고 폭주하는데
덕분에 트랙5는 미친 텐션을 보여줘서
마 그래! 이게 폭주지!
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.
게다가 어디에서 피를 취하면 어떻겠지.<하는 류의 대사가 나오는데 이게 너무 개꼴이라!?!
흡혈물 좋아하시면 꼭 한번 들어보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 ^q^.
あらすじ
「ふふ、お前の口から食べるのは美味しく感じる、なんでだろうね?」
「大丈夫だよ、お前の匂い凄く好きだから」
「知りたいんだよねぇ俺は お前が… もっと、もーっとエロくなっちゃう、スイッチ」
「人間なのに、生意気だねぇ~ん…」
「止めて欲しい?イキっぱなしで気持ちいいくせに…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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